건강정보

패혈증이란 무엇인가

minbiz 2023. 1. 2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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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감염이 계기가 되어 일어나는, 2차적인 증상. 구체적으로는, 어떠한 감염증을 일으키고 있는 세균등이 증식해 염증이 전신에 퍼져, 그 결과, 중대한 장기 장해가 일어나 심하게 되어 있는 상태. 패혈증을 일으킨 원인을 발견하고 치료를 조기에 시작하지 않으면 생명과 관련된 위험도 있습니다. 어떤 감염이라도 패혈증을 일으키는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면역력이 아직 붙어 있지 않은 유아나, 노인, 당뇨병 등의 만성 질환이나 암 등의 기초 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질병 치료 중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은 감염으로부터 패혈증을 일으킬 위험이 높다.

원인

원인이 되는 세균으로서 대표적인 것에는 연쇄상구균, 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세균에 감염하는 것으로, 피부의 화농, 폐렴 등의 호흡기 감염증이나 간, 신장, 장 등의 감염증 등, 다양한 감염증이 최초로 일어나, 면역력이 낮으면 거기로부터 패혈증이 일어나 쉬워진다. 또한, 세균뿐만 아니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의 바이러스나 곰팡이 등의 진균, 기생충 등에 의한 감염증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카테터를 삽입하여 요로 감염이나 인공 관절 등을 사용하는 경우에도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밖에 백혈구 속의 일종인 호중구가 감소하는 호중구감소증의 상태라면 감염증에 걸리기 쉬워 패혈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중구감소증은 유전성에 의한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이 있으며, 항암제에 의한 화학요법을 받고 있는 암 환자에게도 흔히 볼 수 있다.

증상

패혈증에서는 뭔가 하나의 증상이나 징후가 나온다고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는 없고, 장애가 일어나고 있는 장기에 의해, 다양한 증상이 일어난다. 초기의 주요 증상으로는 오한을 느끼거나, 전신의 체와 발열(고열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발한 등이 보이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진행되면 심박수와 호흡수의 증가, 혈압 저하, 배뇨 곤란, 의식 장애 등이 발생한다. 중증화해 버리면 신부전 이나 간부전 과 같은 장기부전, 패혈성 쇼크를 초래해 생명을 떨어뜨릴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피하 출혈이 보이는 경우, 파종성 혈관내 응고 증후군(DIC) 을 병발했을 가능성이 있어, 역시 심각한 상황이다.

검사·진단

패혈증의 원인이 되고 있는 감염증을 확인하기 위해, 흉부 엑스선이나 전신 CT 검사 등의 화상 진단을 실시한다. 또한, 혈액 검사나 원인균을 특정하기 위한 배양 검사도 실시한다. 단, 감염증 치료를 위해 항균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균을 배양할 수 없을 가능성도 있다. 감염증이 있고 그 위에서 의식장애가 있는 수축기혈압이 100mmHg 이하, 1분간의 호흡수 22회 이상, 3가지 중 2가지 요건을 충족하면 패혈증 가능성이 높다. . 확정 진단을 위해서는 추가 장기 장애의 정도를 조사할 필요가 있다.

치료

감염의 원인이되는 병원체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치료를 시작합니다. 약물 치료의 경우, 박테리아의 경우 항균제, 바이러스의 경우 항 바이러스제, 진균의 경우 항진균제, 기생충의 경우 항기생충제가 사용됩니다. 감염증의 상태에 따라서는 외과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증상이 진행되고 있는 경우는,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원인균이 판명되기 전)으로부터, 항균약을 투여하는 경우도 많다. 그 때, 원인균에 의해 약제에 내성이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어느 항균약을 사용하는지, 잘 검토할 필요가 있다. 패혈성 쇼크가 일어나고 있는 경우에는, 혈압을 올리기 위해서 대량의 수액이나 승압약을 점적 투여한다. 동시에 산소흡입이나 인공호흡기를 사용하여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는 등 전신관리를 한다. 그 외, 인공 투석이나, 혈당치를 낮출 필요가 있으면, 인슐린 정맥내 주사를 행하는 등, 상황에 따른 치료가 행해진다.

예방/치료 후 주의

발견이 늦을수록 사망 리스크가 높아지고, 살아난 경우에도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다. 후유증은 치료 후 몇 주를 거쳐 알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 후유증이 나오면 각 증상에 따라 재활을 실시한다. 예방을 위해 유아, 노인과 만성질환, 암 등의 질병 치료로 면역기능이 낮은 사람은 우선 패혈증으로 이어지는 감염증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화장실과 양치질을 자극하고 감기 에 걸리지 않거나 필요한 경우 인플루엔자 등의 백신 접종을 받거나 하는 등 감염증에 걸리는 위험을 가능한 한 배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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