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방광염

민초루 2023. 1. 2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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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부드럽고 신축성있는 점막이 늘어나면 소변을 일으키는 역할을하는 "방광"이 염증을 일으키는 질병. 대부분의 경우, 대장이나 직장 등에 숨어 있는 장내 세균 등이 요도로부터 침입하여 방광으로 증식함으로써 일어나지만 약제의 영향(일부 항알레르기약이나 항암제에 의해 발병한다. ),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 등 방광염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피로가 쌓이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면 방광 속의 세균의 양이 늘어나기 쉬워 방광염이 되기 쉬워진다. 또한 여성은 남성보다 요도 출구에서 방광까지의 거리가 짧고 세균이 방광에 도착하기 쉽기 때문에 방광염을 일으키기 쉽다.

원인

항문의 주위나 섬세한 구역에 있는 대장균이 요도에서 방광에 침입함으로써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피로나 스트레스가 쌓여 있을 때 등,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고 있을 때가 되기 쉽다. 방광은 소변을 많이 갈수록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화장실에 가는 것을 장시간이 퍼지면 발병의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여성의 경우 월경 때 생리 용품을 오래 교환하지 않고있는 것도 발병의 계기가되므로주의. 또, 여성의 요도와 항문·성기가 가깝고, 그 거리가 남성의 1/4 정도밖에 없고, 배변시에도 요도구에 세균이 들어가기 쉽기 때문에, 남성보다 방광염이 되기 쉽다. 폐경 후 여성은 질에 있는 상재균이 줄어들기 때문에 방광염을 반복하기 쉬운 경향이 있다. 또한 요도에서 침입한 세균이 신장에 도달하여 염증을 일으키면 하복부와 허리에 통증이 생겨 신부전 으로 이어지는 신우신염 이 되기도 한다.

증상

주된 증상은 10분 전후와 같은 짧은 간격으로 자주 일어나는 요의, 배뇨의 끝에 통증, 요의 절박감(갑자기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강한 요의를 느끼는 것), 명확하게 눈으로 알 정도의 혈뇨, 잔 요감 등을 들 수 있다. 백혈구나 염증을 일으켜 벗겨진 방광의 점막이 섞여 소변이 흐려지거나 냄새가 굳어지기도 한다. 1회당 소변이 적어지는 것도 특징. 또한 방광염에서는 발열은 대부분의 경우에서 보이지 않지만 요통이나 발열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 신장 신장에까지 염증이 퍼져 버리면 하복부의 불쾌감이나 통증 등이 수반되는 신우 신염 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검사·진단

방광염의 특징인 배뇨 때의 통증이나 빈뇨·잔뇨 등이 나타나는지 등을 환자로부터 청각한 후, 원심분리한 소변 중에 정상보다 백혈구가 많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지를, 현미경으로 조사하는 소변 검사가 실시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 대장균이나 포도상 구균, 연쇄구균 등 방광염의 원인이 되고 있는 균을 특정하는 요세균 배양 검사, 어떠한 항생물질이 효과가 있는지를 조사하는 약제 감수성 검사를 아울러 실시하는 경우도 많다. 또, 혈뇨가 심한 경우나, 단기간에 방광염과 같은 증상을 반복하는 경우는, 결석, 종양, 방광 기능 장애 등이 숨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서 초음파 검사 등도 실시 한다.

치료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는 대장균 등을 죽이기 위한 항생제의 음료제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대부분이 3일 이내, 늦어도 1주일 이내에는 증상이 다스려진다. 경증이면 자연치유하는 경우도 많다. 효과가 불충분할 때는 항생제의 종류를 바꾸거나 한방을 사용함으로써 대응한다. 또, 치료에는 뉴퀴놀론계의 약이 빈번히 사용되지만, 그 대부분은 임산부에게의 투여가 금기로 되어 있다. 방광염은 임신 가능한 연령의 여성이 발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임신 가능성이 없는지 여부를 의사에게 전달할 것. 또한 치료 중에는 따뜻한 음료 등으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을 유의하고 평소보다 많이 소변을 내는 것으로 방광으로 증식해 버린 균을 소변마다 체외로 배출하도록 한다. 치료가 늦어지면 신우신염 이 되어 고열이 나기도 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치료 후 주의

방광염 예방에는 과도한 알코올은 피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방광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지므로, 소변은 가능한 한 참지 않는 것. 배뇨·배변 후에는 앞에서 뒤로 닦는 것으로 대장균 등을 요도에 침입시키지 않도록 신경을 쓰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다이어트, 피로, 다른 질병 등으로 저항력이 떨어지고 있으면 방광염이되기 쉽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 또한 월경 전후에는 잡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변비가 많은 사람은 변통 개선이 방광염 예방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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